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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개론을 마치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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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론에 대한 감상문

 

201248일 피택자 투표를 시작으로 41517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일정표를 받고,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하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교재를 받아, 422일 주일부터 성경개론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과연 잘 참고 견딜 수가 있을까 한편, 부끄럼도 있고 나이가 들어 공부한다는 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 다음 주부터는 모세오경을 받아 너무나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으며, 성경 보는 순서를 습득하였고 또한 역사서 개론에서는 구약시대의 역사관을 너무나 섬세하게 기록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혜서 개론을 보면서는 옛 선지자 분들의 지혜를 보며 우리도 항상 믿음 안에서 지혜를 쌓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예언서 개론을 보면서 구약시대의 흐름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철저하게 진행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중간사로 시작하여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위해 끝까지 사랑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2012. 9.

                                                                         전현건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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