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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개론을 마치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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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론을 마치면서 느낀 점

 

처음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했을 때 나의 마음의 상태는 아무 것도 모르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성경말씀은 늘 딱딱하고 이해도 안 되고 읽고 돌아서면 아무 것도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

창세기를 읽으면서 많은 이름과 족보 모세오경이 무엇인지 이제는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성경 읽을 때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따라가는 것.

광양에서 태어난 사람만 약속의 땅으로 들어감, 진을 칠 때 회막을 치고 다스림,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내가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합니다.

신명기 말씀은 나눔의 신앙.

우리는 우리의 신앙은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듣고 믿는 것이다. 삶속에서 순종이 나타나야 합니다. 순수한 마음에서 순수한 행동이 나오기 때문이다.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심령이 깨끗한 사람이라면 오직 하나님이 갈망하시는 것만을 갈망하게 될 것이다. 주님의 길이 내 길보다 낫고 주님의 생각이 내 생각보다 높음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제 영의 눈을 열어 주소서. 내 마음을 만져주소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내 안의 부드러운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버지 거룩함의 좁은 길을 순수한 마음으로 걷기 원합니다. 주의 도를 알게 하시고 그 길로 다니게 하소서.

주님의 형상으로 나를 빚으시고 나의 생각이 늘 주께 향하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의 통찰력으로 오늘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날들을 잘 통과하게 하소서. 주님을 사모하며 간절히 주님만을 섬기는 삶으로 인도하소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셔서 성경말씀을 처음부터 읽은 것이 아니고 늘 내가 자주 읽는 곳만 읽는 습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처음부터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나의 중심의 생각이 지금도 많이 자리 잡고 있지만 성경개론을 통하여 깨닫고 말씀의 중심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마치면서 속 시원함도 있지만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지금도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현재의 나의 상태가 주님 찾는 일보다 세상일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정신 차리고 주님 찾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예비권사 정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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