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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개론을 마치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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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론을 마치며...

 

개강 첫날의 설레임과 기대감과 거룩한 부담감으로 시작했던 4월 봄의 문턱에서 생명을 꽃피우던 봄날의 성경개론이 개강되었다.

한주, 두주 구약부터 시작한 개론은 성경에 무지했던 나에게 눈을 뜨게 하고 큐티는 엄청난 부담감으로 일주일을 고민하게 했다.

창세기부터 시작한 하나님의 말씀은 감탄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신학박사 과정보다 어려운 공부는 때때로 지치게 하며 머릿속이 온통 멍하며 하얗게 만들기도 했던 시간들..

과정가운데 남편의 허리다침으로 인해 직분의 갈등과 방황속에 속상해 하던 시간들...

뒤돌아보니 승리의 기쁨에 감사가 흘러나온다.

이제 신약을 끝내고 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에 거대한 성경개론을 마치게 되었다. 이제 배우고 훈련한 모든 것을 삶에 적용하여 직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길 기대하며..

힘드시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우릴 사랑하시고, 기대하시며, 엄청난 준비로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실망시키지 않는 권사가 되도록 열심히 기도하며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2012. 9.

                                                                         예비권사 육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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