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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 주신 하나님! 정보지수 :100%
  작성자   이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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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사랑의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전립선암으로 수술도 방사선,항암치료도 할 수 없으셨던 아버지...

78세로 의학적으로도 살릴수 없으셨던 울~아버지~!울~아빠!

새생명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드리옵니다.

이 은혜에 감사 표현을 하고 싶었고 간증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린시절 여름성경학교나 학생회때 교회에서 늦게 오거나 주일날 예배도..

철야예배도 할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분이셨고 "교회 가면 쌀이 나오냐~?

돈이 나오냐~?버럭~^^~화를 내셨던 아버지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일도 계획 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암이라고 진단 받았을땐 두려움도 걱정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를 간증으로 쓰게 하시려고.. 믿지 않는 주변분들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하시는구나~!하며 난 내 귓가에서 내 가슴에서 "담대하라!!!"음성이 들렸습니다. 거짓말처럼..ㅍㅎㅎ..

저는 가슴을 치며 "아멘!아멘!아멘!"외쳤습니다.

저는 6년전 결혼하면서 시댁으로 들어갔고 전담양목사님의 안수로 바로..

임신을 하게 되어서 모든 경제권도 없어졌고,부모님을 모실수 있는 상황이 부족하였으며..

두아이 엄마가 되면서 부모의 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철없이 부모님께 했던말!!!

"나한테 해 준게 뭐가 있냐고~?"

"낳아 주기만 하면 뭐~하냐고~?"

부모님 가슴에 깊은 상처만 남겨주고는..

이 일로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용서'할 기회를 주셨으며..

회개 할 시간과..아버지에게 남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기쁘게 보내라고..

시간을 주셨다.

또한,아버지 또한 하나님을 영접 하시게 하시고..

매주 화요일 기도원 예배와 수요일 안수예배 드리시면서..

암 수치는 점점 떨어지셨습니다.

암이란걸 알았을땐 PSA수치가 3800이라고 명지병원 원장님이시면서..

우리나라에 최고의 비뇨기과로 유명하시고 중앙대에서도 병원원장으로 계시다가 최근 명지로 오시게 되었는데 김세철교수님도 이렇게 높은 수치는 첨 본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살아계시는 나의 하나님!

한 달만에 그 고통스런 암덩어리에서 PSA수치는 11.xx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김세철교수님왈; 이렇게 높은 수치에서 한 달만에 이렇게 낮게 떨어지는 것도 첨 보신다면서..고개을 절레절레 흔드셨습니다.

아~!하나님의 은혜로..

이 영광~! 사망권세에서 새생명 주셨으니..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을뿐이랍니다.

아버지는 '죽음'에 두려우셨고..'아픔'에 고통스러우셨습니다.

전담양목사님의 말씀과 찬양과 인도 하심이..

성령님과 함께 하셔서 평강을 찾으셨으며..

아버지의 음성이..

주여~!주여~!주여~!하며 외치는 함성에 난~~~~~온몸에 전율을 느끼면서..

은혜의 눈물을 주루룩주루룩...ㅠㅠ... 흘리고 말았습니다.

저에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에 이와 비슷한 글을 남기고 되었고 ..

주변 지인과 가족~!

 믿지 않는 친구들!

영육간에 고통으로 힘든 이들에게..

힘이 되고 오~~직! 하나님만이 새생명을 주신다는걸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 영광과 하나님의 은혜에 범사에 감사드리오며..

아이을 낳았을때 보다 더 기쁘고 행복합니다.

또한,전담양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친정엄마 같은 생각을 하게 하시고..

목사님 품에 앉기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납니다.

전담양목사님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전담양목사님을 만날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또한,감사드리오며..

송연화권사님!송윤자전도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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