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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것을 두려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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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식 연주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수많은 악기들이 연주를 하지만,
중간 중간, 어떤 악기는 연주를 멈추고 쉰다.
악보를 따라, 악기들은 연주하고, 쉬기를 반복한다.
그래야 작곡가의 의도에 맞는 아름다운 음악이
연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도, 때로,
우리 인생속에서 전진을 멈추고 쉬라고 명하실 때가 있다.
그것은 우리 눈에 고난으로 보일 수 있고,
건강을 잃는 것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영적인 침체의 순간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러나 그 멈춤의 시간에 하나님을 신뢰하라!
아름다운 작품으로 우리 인생을 작곡하신 성령님을 의지하고 기다리라!
그럴 때, 이 기다림의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었음을 추억하며 노래할 날이 곧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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