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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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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못한 선물을 받고 포장지를 뜯어보는 어린아이처럼,
주님은 지난 15년의 시간동안,
기대하지 못한 은혜와 부흥과 축복을 매일 선물처럼 주셨다.
그런데도 오늘 또 다른 은혜의 선물을 내미신다.
하나님과 함께 있어서, 우리의 매일은 축제요 잔치가 된다.
무슨 말로 감사를 표현할까?
세상의 포장지로 어설프게 보답하느니,
나를 찾아오신 주님께 마음을 담아 입맞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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