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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새도 보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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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무서운 창으로 우리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는 꽃다발을 들고 내게 친구처럼 다가옵니다.
모든 것을 다 들어줄 것처럼
친근하게 나의 세세한 부분까지 알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발견해서
순식간에 모든 것을 사로잡고 파괴합니다.
“이번 한번 이면 어때?” 라는 작은 타협을 주의하십시오.
마음을 지키십시오. 요셉처럼 피하십시오.
틈새도 보이지 않는 것, 영적인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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