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목사님 칼럼 > 혹시나 …
  제목
   혹시나 잊고 계실까봐
  작성자   운영자
  조회   14   추천   0   트랙백 주소

오늘 살아있는 것, 건강한 것, 아름다운 가정과 자녀들,
교회안에서 귀한 직분과 사명을 맡은 것
이 모든 것은 당신이 자격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오래참으심의 결과임을 잊지 말고 겸손하십시오. 

목록
위의 정보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되었다() 잘모르겠다() 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