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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에벤에셀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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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다가온 위기속에서, 사방이 가로막힌 것 같은 상황속에서
구원받고, 해결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평안해지면 그 특별하신 하나님이 평범해진다.
감사는 특별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매일을 특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중심을 향기처럼 부어드리는 삶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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