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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려 말고 편하게 해드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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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교회의 풍경을 떠올려 보면,
나무로 된 긴 의자와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강대상,
커다란 전지에 검은 색 잉크로 쓰여진 찬양가사를 보며 함께 찬양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그때에 비하면, 교회 의자도 편해지고, 찬양가사도 화면에 나온다.
이제 원할 때마다 어디서든 은혜로운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예배하는 우리는 편해졌는데, 왜 교회가 부흥의 불이 꺼져가는가?
나는 우리의 편의를 생각하느라,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예배를 놓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불편해도, 우리 주인되시고, 경배의 대상이 되시는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의 바램을 헤아려드리는 예배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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