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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살이 돋아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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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어린시절에 가끔씩 몸에 종기가 났던 기억이 난다.
종기는 곪아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곪은 것을 짜내기 위해서, 힘을 다했다.
고름이 나오지 않아서, 힘을 줄 때마다 딸은 너무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울었다!
나도 딸이 고통스러운 것을 안다!
나도 눈물이 나지만, 고름을 짜내야, 곪은 것이 낫고,
새 살이 돋을 것을 믿기에 더욱 힘을 내서 짜낸다.
어둠은 사단은 우리 내면을 감추라고 하고,
마음의 쓴뿌리와 상처의 고름을 그대로 두라고 한다.
어둠에 속지 말라!
빛 가운데 나아가! 성령께서 이 모든 고름들을 짜내시게 하라!
고통스럽고, 수치스럽고, 부끄럽다 해도,
성령께서 거룩의 불로 다루시게 하라! 모든 어둠의 고름은 빠질 것이요,
은혜의 새 살이 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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