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목사님 칼럼 > 당신에…
  제목
   당신에게 한 마디
  작성자   운영자
  조회   62   추천   0   트랙백 주소

일주일 동안 힘들게 인생을 살다 온 것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그런 힘든 몸을 이끌고 이 먼 곳까지 예배드리러 나왔다면
설교 시간을 보충 취침 시간으로 허비하지 말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 만나고 경험하십시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여세요,
그 창 속으로 은혜의 빛과 응답의 비둘기가 날아올 수 있도록..

목록
위의 정보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되었다() 잘모르겠다() 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