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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지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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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우리 딸이 어린시절에 매일 매일 일기를 써서,
담임선생님께 검사를 맡던 때가 있었다.
일기장을 돌려받아오면, 선생님은 일기를 읽으면서,
글씨 틀린 것도 고쳐주고, 일기를 읽은 느낌이나,
하고 싶은 말을 붉은 색연필로 적어주었다.
주일 예배는 형식이 아니다.
나 자신의 만족감을 위한 시간도 아니다.
지난 한주동안 삶의 일기장을 주님께 드리며,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 마음, 생각을 발견하고
깨닫는 시간임을 기억하라.
주님께 삶을 보여드리라!
보혈로 쓰여진 주님의 마음이 응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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