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목사님 칼럼 > 내민 손…
  제목
   내민 손 민망하지 않게
  작성자   운영자
  조회   54   추천   0   트랙백 주소

예수님은 교회에만 계시지 않고, 우리 곁에 함께 하신다.
당신의 생각과 마음에 잠시나마 여유가 있다면,
그 여유 속에서 손을 내미셔서 나와 교제하기를 기대하신다.
내미신 손 민망하지 않게
그 손잡고 쉼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한가?

목록
위의 정보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되었다() 잘모르겠다() 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