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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아지시는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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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신들은 인간의 필요에 따라 사용되는 도구,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통로로 믿어지고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듯,
세상의 신은 우리 인간의 영혼에 단 1초도 만족을 주지 못한다.
그 근원은 땅이요, 사람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이다.
주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세상의 종교를 믿는 것과는 그 근원이 다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내 인생의 목자로 모셔 들이는 것이다.
그 예수가 선한 목자가 되심을 믿는 것이다.
그 선한 목자가 나의 삶의 가장 좋은 길을 아시고, 나의 눈높이로 낮아지셔서,
내 마음과 생각, 눈물, 고민을 이해하시고 공감하신다는 것이다.
당신이 따르는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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