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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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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새 날이 된 것처럼,
2017년의 저녁이 저물고, 2018년이라는 새 아침이 되었다.
새해는 어제의 후회와 실패, 눈물과 아쉬움에 매여있지 않고,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완성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그 얼굴빛을 밝게 비춘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생명으로 충만하며
무의미를 변하여 살아있게 하신다.
금년 한해, 지금까지 내가 소원하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아쉬움이 가득하며,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두려워말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
하나님은 오늘 당신의 삶에 말씀하신다. 말씀하신 것을 이루신다.
그리고 나와 내 주변의 모든 것이 주 안에서 복이 되게 하신다.
이 생명의 말씀,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복으로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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