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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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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한해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기쁨, 슬픔, 눈물, 분노, 여러 가지 감정이 스쳐가지만,
지나고 보니, 내가 산 것이 아니라,
나로 살아있게 하신 그분의 은혜였음을 실감한다.
어제의 후회에 마음을 두지 말자!
오늘까지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은 우리보다 앞서 가신다.
 나의 모든 필요와 만족을 예비하셨다.
비록 미래에 걸어야 할 길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두려워말라.
그 골짜기 끝에 내 잔이 넘치는 만족으로 가득한 초장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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