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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작성자   이충호   작성일   07-07-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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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평안을 누리세요

      조용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가끔 떠내려가는 작은 나뭇잎에
      삶의 걱정과 무게들을 그 위에 올려서 함께 떠내려 보내고
      오늘은 잠시 쉼을 얻어 보세요

      읽고 싶었던 책한권 달랑들고서
      저기 서있는 커다란 고목 나무에 등을 기대고 여름 날에
      한낮을 삼매경에 빠져보세요

      별빛을 가로등 삼아 천천히 걸어가면서
      이름 모를 별들을 바라보면서 정담을 나눠 보세요
      그가 가르쳐 주는 생각도 한번쯤 해보고 그를 보면서 살짝
      미소도 지어보세요...

      삶의 평안!
      그리 호사스러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간이 많고 재물이 많아서만 누리는 것이 아닌데
      우리내 마음은 한시도 그냥 놔두지를 않습니다

      잠시 잊어버리면 되는데
      그냥 조금 모른척 외면하면 되는데
      아니 한번쯤은 내일로 미뤄도 될텐데
      삶의 끈을 부여잡고 그것을 놓치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평안을 누리세요
      어차피 마찬가지인 것을 왜 그리 가슴조이는지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 있는 나를 보지 마세요
      내가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조바심나게 하는 것입니다
      누가 했든 다 이루어진 것을 보면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0 : 12-13절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
      평안하십니까?
      예수를 믿으면 평안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에 크리스쳔
      이라면 당연히 평안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평안하지 못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온전하게 받아 들이지 못하기
      때문 인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고통이
      찾아 오면 잠시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복음은 평안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한다 하면서 평안하지 못하게 하고 오히려 불편하게
      한다면 그는 거짓 복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실 때 제자들이 만나는 사람마다
      평안을 빌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와 같이 지금도 교회 안에서
      평안을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라는 것은 평안이 아닙니다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평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근심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힘들게
      하게끔 구속하는 것은 평안이 아닙니다

      그 일이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해도 일이 많으면 그것이 자신의
      힘에 지나면 평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일로 기쁨을 누렸다
      해도 내 육체가 힘이 들면 평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괴롭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자기는 괴로워 하면서도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괴로워 하면서라도
      어떤 일을 해야 평안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복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하셔서 여러분을 괴롭게 하시겠습니까?

      먼저 내가 평안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도 그 평안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힘들어 하면서도 관계 때문에 웃으면서 평안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된 마음입니다

      예레미야29 : 1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하나님의 생각을 말씀 하십니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고 분명하게 말씀 하십니다
      그 평안은 장래에 소망이 확실하기 때문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말하세요
      예수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평안을 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선을 행하면 마음이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보다
      더 평안할 수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평안을 누리세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근심하고 있을 때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 하십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평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눈에 천국에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 천국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으면 그것이 믿어집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내 심령 속에서 확신되어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안을 누리고 못 누리고는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강의 왕으로 오셔서 나에게 평강을
      주신 것을 믿느냐 못 믿느냐에 따라 찾아오는 것입니다

      평안을 누리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당연히 찾아 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 심령에 있는
      평안을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평안을 누리세요
      그리고 그 평안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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